
평소 직장에 두거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템들 ㅋㅋㅋ
실제로 키엘립밤은 매일 가방속에서 나와 함께한다. (직장에서는 파우치속에)
직업상 말을 계속 해야하는 관계로 평소 입술에 촉촉함을 유지하는 편.. (의식의 흐름 무엇?)
하지만 요즘처럼 마스크를 계속 써야하는 코시국에는 색조제품은 많이 바르지 않고 있어서, 보습용으로 나온 제품들만 자주 바르는 중이다.최근들어 롯데백화점에 갔다가 키엘 매장을 보고 뭐에 홀린듯이 들어가 키엘립밤을 구매하게 되었다는 ㅋㅋㅋ
키엘에서 구매한 것은 "키엘 립밤 페어"
키엘 립밤 페어 14,000원
키엘립밤은 이번이 처음 사용은 아니다.
20대때도 사용했던 제품이었는데, 왠지 모르게 겨울에 더 찾게 되는 제품인것 같다.
아무래도 짜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더우면 묽어지는 느낌이 싫다고나 할까 ?
그래서 인지 나도 모르게 겨울에 또 구매를 한 것 같다.

사이즌 15ml로 아담해서 파우치에도 쏙 들어간다.



키엘립밤은 튜브형으로 짜서 사용하게 되는데,
추운 날씨에는 조금 더 굳어지고
더운 날씨에는 좀 더 묽어지는 느낌은.. 나만 느끼는 걸까 ?
여튼 막 구매해서 사용할때는 힘조절 필수임 ㅋㅋ

키엘 립밤 페어
짜서 나오는건 약간 노란빛을 띄고 있는데, 막상 바르면 투명하다.

바르는 순간 번들번들~해지는 느낌이라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더 촉촉함이 많이 있는 느낌이라 좋은것 같다.
사실 피부 자체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키엘립밤 페어향 너무 좋다.
크렌베리도 사용해봤지만 난 왠지 페어향이 더 좋은것 같음 ㅎㅎ
사람들마다 취향이 있는거라 가서 보고 구매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내 파우치 속 필수템 키엘 립밤 페어!
다 사용하면 왠지 또 살것 같은데 ~
다음번에 다른향으로 구매하게 된다면 다시한번 리뷰작성 해야겠다.

| 달려라방탄 BTS 콤부차 미스트 엘리샤코이 미스트&앰플 (0) | 2022.02.19 |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