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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애플워치 4 나이키 에디션인가? 그때도 41mm였고 똑같이 GPS 모델이었다.
(그때도 동생찬스.. ㅋㅋㅋㅋ)
이번에 애플워치 7 시리즈가 나왔다는 얘기는 들었으나 별로 달라진 점이 없다고 해서
특별히 살 맘이 없었는뎅..
동생 찬스로 득템 하게 된 애플워치 7 41mm 스타라이트 GPS 모델
제일 무난한 걸로 골라야 오래 써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서 스타라이트 색상으로 선택했다.
다시 생각해도 스타라이트 색상이 은은한 골드 펄 느낌이라 잘 고른 것 같다.

역시 애플은 포장박스부터 사람을 설레게 한다...

공홈에서 구매했다고 했는데, 구매 후 한 달 정도 기다렸다.
원래는 시계 스트랩을 핑크색으로 하고 싶었으나..
그마저도 품절이라.. 오렌지빛으로 선택했다..


포장 박스를 열면 안에 또 박스가 있는데 ~
분리를 해주면 스트랩과 시계 박스가 각각 들어있다.


원래 사려고 했던 연한 핑크빛이 품절이라 오렌지 색상으로 구매했는데..
스트랩 색상 고를 때 망설였던 것에 비해 나쁘지 않은 색감이었다.
애플워치 7 41mm GPS 알루미늄 스타라이트
애플 공식 홈페이지 기준 499,000원
스트랩 색상을 선택해야 했기 때문에 사이트에서 내가 직접 보고 선택을 했는데..
내가 고른 스트랩은 왜 때문에.. 손목 사이즈를 아래 사진처럼 인쇄물을 인쇄해서 재라고 했는지..
애플 워치가 배송되고 .. 개봉하고 나서야 알았다는 나란.. 여자..
스트랩이 일체형이라.. 허허..

애플워치는 애플 공식 홈에 가면 이런 식으로 손목 사이즈를 잴 수 있는 인쇄물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내 손목 사이즈 측정이 가능하다.
늘어나는 밴드라고 타이트하게 해도 된다는 후기를 봤는데 동생이 4 사이즈로 하면 밥 먹으면 피 안 통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럴 수 있겠다..... 고마워... 니 말이 맞았어 ^^)
그래서 5 사이즈로 아주 잘 맞춰서 했다.
지금까지 3개월 조금 안되게 매일같이 사용 중인데 다행인 건 많이 안 늘어났음.

스트랩의 충격을 뒤로하고 ( 여하튼 쨍한 오렌지 컬러는 맘에 들었으니 패스, 지금은 잘 쓰고 있음.)
애플 워치 7의 박스를 열면 41mm의 아기자기함 뽐내는 본체가 들어있는데~
대부분의 여성분들이라면 작은 사이즈인 41mm를 선택한다고 한다.
화면 크기가 큰 것을 선호한다면 45mm도 사용을 한 다곤 하는데..
보니까 남성분들은 45mm 여성분들은 41mm를 선호한다고?

사실 사이즈의 선호도는 남녀의 차이가 아니고 개인의 차이기 때문에
애플 워치의 크기는 본인이 어떤 크기를 사용할지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보니 크기가 와닿지 않으시는 분들은
사이즈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지 말고 직접 애플 매장에 가서 착용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얀색 포장지를 벗겨주면 알루미늄 느낌의 애플 워치가 영롱하게 반짝입니다.
스타라이트 색상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생각보다 튀지 않아서 여기저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느 스트랩이나 끼워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애플 워치 7 41mm 스타라이트 오렌지 스트랩이 아주 상콤하네요~
피부가 하얀 편이 아닌데도 나쁘지 않은 색상 선택이었어요.


애플 워치 7 시리즈 충전기는 어댑터의 꽂는 부분이 C 타입이에요~
C타입 충전기 어댑터를 꼭 준비해 두시길~


원래 쓰던 애플 워치 4 나이키 에디션은 실버 색상으로 기억하는데..
애플 워치 7 스타라이트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직접 눈으로 봤을 때는 애플 워치 7 스타라이트가 조금 골드펄 느낌이 들어간 색상인 것 같으나
사진상으로는 다 담기지 않아 아쉽다.

애플워치 7 스타라이트 현재까지 3달 조금 안되게 사용 중에 있지만 별 다른 문제 없이 잘 사용중에 있다.
원래도 애플 워치는 3년 넘게 사용을 해왔고,
GPS모델을 계속 사용했기 때문에 크게 달라진 것 없어서 적응하고 말 것도 없다.
셀룰러와 GPS의 차이라고 하면 폰이 있으나 없으나 전화나 문자를 받고 안 받고의 차이라고 하는데..
나야 뭐 폰이랑 멀리 떨어져서 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굳이 셀룰러 모델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고,
금액 차이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GPS 모델로 선택하기도 했다.
알루미늄 모델로 계속 사용 중에 있는데 별로 부담감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원래도 내가 조심성이 없는 스타일이긴 하나..
어디 강하게 부딪힌 적이 있었는데도.. 딱히 깨지거나 하지 않은 것 보면.. 단단한 것 같음
생활 흠집은 폰에도 나기 때문에 별 신경은 안 쓰이는 정도다.
애플 워치 7 41mm 스타라이트 사용후기는 여기서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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